블로그를 개설한 가장 큰 목적은,,
사진을 사연과 함께 담아둘 공간이 필요해서였는데
앞으로 차차 예전 사진부터 하나씩 올릴 예정이다.
(싸이는 싫어요..ㅡ,.ㅡ)

2000년 8월 넥슨에서 엠티를 갔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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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있는 형은 나보다 1살 위의 형이었던 것 같은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목에 걸고 있는 것은 목걸이형 MP3 플레이어인데 00년도 당시에는 정말 파격적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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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진.. 뭔가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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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른쪽 빨간티 아저씨가 카트라이더를 만드신 정영석 아저씨다.
당시에는 어둠의 전설 그래픽 디자이너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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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은.. 당시 모두 바람의 나라 팀이었던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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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이형, 나, 수인이
오른쪽 끝에.. 상원아저씨도 보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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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후 2007.05.0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커먼거 안벗냐 졸라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