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달렸나..

일에 대한 의욕도 확~ 줄었고

술에 대한 집착도 확~ 줄었다.


우울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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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마티 2007.05.0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어이
    본좌가 컴백할때까지만 쉬시게
    컴백하면 다시 달려보세나~ ㅋㅋ

  2. 승후 2007.05.08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이제 술은 그만달려라 일좀해라 우헤헤헤



3개월 된 것 같은데...

이게.. 조금씩 조금씩 심해져서..

이제는 시끄러운 밖에서도 들린다--;


중이염은 아닌 것 같고

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쳐져서 그런 것 같은데

회사 근처에는 이비인후과가 없다.


업무 시간에는 잠시라도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

병원도 못가는 이 처량한 신세 ㅡ.ㅜ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절호의 기회였는데, 그날 병원도 쉰덴다-_-)


귀에서 윙~ 소리가 나서 죽었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으니

조금만 더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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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쑥갓 2007.05.03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네 회사도 많은데 이빈후과가 없어?;

  2. 소마 2007.05.04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비인후과'만' 없다.
    젠장

  3. TaMATI 2007.05.04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삐- 소리가 나는거래두
    핸드폰에서 나는지 바바



나는 폭탄주를 좋아하는 편이다.
남들이 흔히 생각하는 마구잡이식 독한 폭탄주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맛있는 폭탄주란,
맥주의 시원한 맛과 양주의 은은한 향이 함께 느껴지는 것을 말한다.
(알콜 도수가 높은 술을 맥주잔에 가득 채워 마시는 게 절대 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조법은 아주 간단하다.
1. 양주잔에 양주를 1/2 잔을 따른다. (분위기에 따라 2/3 잔을 따라도 무방하다)
2. 맥주잔에 맥주를 1/2잔을 따른다.
3. 양주잔에 따른 양주를 맥주잔에 합친다.
4. 얼음 2개를 넣고 집게로 잘 휘석시킨다. (거품이 약간 나야함)

이렇게해서 만들어진 폭탄주의 알콜의 양은
맥주잔에 맥주로 가득 채운 알콜의 양과 동일하다. (결코 쎄지 않다는 말이다)

제조법은 매우 간단하지만,
말로 설명하기 힘든 노하우도 있는 것 같다.
(회사에서 내가 폭탄주 제조를 잘하는 걸로 소문나는 걸 보니.ㅋㅋ)

앞으로는,,, 폭탄주라고 해서 무식하게 맥주잔에 맥주도 가득
양주잔에 양주도 가득 붓고 양주잔을 맥주잔에 빠뜨리며 마시는
그런 '독한' 술을 자제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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