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화면에 만든 사람들을 넣었다.

애니파크와 CJ인터넷, 기타 도움을 주신 분들 이름을 쭉~ 다 넣으니

완전 블리자드 스케일이구나--;

나는 기획 팀장도 겸임하고 있어서 이름이 두군데 -_-v

(Excutive Producer 는 싸장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든 사람들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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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ilosup 2007.12.16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핏 보고 김삼순이 있어 놀랐다 -0-

  2. 2008.03.16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성태용 2008.06.0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글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호버보드ASDF를 좋아했던 유저입니다!.

    요근래 다시하고싶어지네요.. 아마 제가.. 초등학교때 접한거같은데 지금 전 고1이구요.
    일요일마다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서 호버보드 켜고 지인들과 하면서
    보드도 모으고 이것저것 떠들고 굉장히 재밌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게임기획자 분의 블로그에 이런 초보적인 말을 해도 될까 모르겠지만, 알만툴도 만져보고 요즘 게임메이커로 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호버보드ASDF를요..;; 100%도 못미쳐 똑같지도 않겠지만, 최대한 감을 살려 예전에 하던 향수를 느껴보고 싶음에서 입니다..

    타이틀도 호버보드ASDF 제목을 써놓고 밑에 애니파크 사의 허락을 맡지 않았으니, 문제가 될경우 서버를 일절 중지하겠습니다. 라고 써놓았습니다..

    그런후, 네이버에서 동영상이나 좀 볼까 하구 호버보드ASDF를 검색했는데,, 이 블로그가 나오더군요. 혹시나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그냥 호버보드ASDF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만드는것, 허락될까요?....

  4. 호버보드다시햇으면 2009.10.14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재미잇게했었는대 ㅜㅜ

  5. 허닝닝 2011.06.2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왜 압축오류가 뜨는걸까...




요새 인터뷰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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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은 옛날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것’을 찾기가 어렵다. 옛날 게임을 즐기면 자연스럽게 느껴지던 ‘그것’ 말이다. 속된 말로 장사꾼이 늘어나면서 게임은 하나의 상품으로 변해버렸고, “이 게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라는 말보다는 “이 게임 잘 팔릴 것입니다”라는 말을 더 사용한다. 그리고 이렇게 나온 상품들에서는 재미보다는 잘 꾸며진 느낌만 든다. 기자가 예전 게임들을 즐겼을 때 받은 느낌은 간단했다. 바로 ‘욕심’이다. 그리고 최근에 이런 ‘욕심’이 느껴지는 게임을 하나 만났다. 바로 ‘마구마구’로 유명한 애니파크에서 개발한 ‘오즈크로니클’이 그것이다.



“그렇게 봐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2년 정도 개발한 게임이 이렇게 인정 받으니 기분 좋은데요(웃음)”


따뜻한 사무실에서 만난 ‘오즈크로니클’의 김경률 PM은 게임을 재미있게 즐겼다는 기자의 말에 감사하다는 인사말로 대신 화답했다. 약 2년 정도 개발한 ‘오즈크로니클’은 김경률 PM이 팀원들과 함께 액션성과 RPG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개발한 횡스크롤 방식의 RPG로 최근 실시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즈크로니클’을 처음 기획할 때의 목표는 간단하게 ‘멋있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시작을 한 것이죠. 근데 그것만 있으면 아무 것도 될 수가 없었고 이를 개발에 옮기기 위해 다양한 구상을 했습니다. 격투 액션도 생각해 봤고, 3D 필드를 뛰어다니는 롤플레잉 게임도 생각해봤는데 결론은 횡스크롤 이더군요”


김경률 PM은 ‘오즈크로니클’이 횡스크롤 형태의 게임성을 가지게 된 것에 대해 쉬운 조작과 함께 정말 멋있는 액션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횡스크롤이 풀3D나 타 시점의 플레이보다 보여주는 것이 적을 수도 있겠지만 고정된 시점에 최적화된 액션을 선보이면 그 이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래서 ‘오즈크로니클’은 횡스크롤 형태의 게임성을 가지게 됐으며,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시원한 액션성으로 게이머들의 인정을 받았다.



“그렇지만 단순히 액션만 넣기에는 무언가 허전하더군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무한콤보액션’입니다. 조금 유치한 슬로건이긴 하지만(웃음) 혼자서가 아니라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다양한 공격을 시도해 콤보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하니 정말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덕분에 싱크를 맞추는 작업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소요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액션성을 살리기 위해 김경률 PM은 팀원들과 함께 실제 봉과 무기 들을 구입해 직접 액션을 취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일본의 액션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좋은 참고 자료가 됐다는 그는 모션 캡처라는 편리한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상적인 액션을 위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액션을 만들고 연계했다고 밝혔다.


“아마 내년초쯤 오픈 베타 서비스로 게이머분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먼저 올해 12월쯤 프리 오픈 테스트로 최종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이때는 테스트에서 나왔던 결과부분을 많이 수정해서 보강할 예정이며, 초보자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를 많이 추가할겁니다”


아직 오픈 베타 서비스까지 가려면 멀었다는 김경률 PM은 그동안 부족했던 초보자 배려를 많이 늘리고, 더욱 안정화된 서비스로 게이머들을 만나고 싶다는 의견을 내보였다. 남들이 인정하는 것도 좋지만 아직까지 ‘오즈크로니클’은 개발팀에서 생각하기에 부족함이 너무 많은 게임이라는 것. 그리고 게임 속에 넣고 싶은 콘텐츠에 대한 욕심도 강한 편이라서 이 게임이 완성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말을 했다.



“일단 지금까지의 결과는 만족스럽게 생각하지만 저희 팀의 욕심을 채우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우리 생각하는 욕심과 상상을 게임 속에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기회가 될 때마다 ‘오즈크로니클’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욕심과 상상이 가득한 ‘오즈크로니클’이 앞으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모르겠지만 김경률 PM의 말처럼 더욱 재미있고 뛰어난 게임이 되고 싶다는 욕심과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은 상상이 만난 ‘오즈크로니클’이 게이머들에게 인정을 받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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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후 2007.12.01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뭔가 오덕스러운 냄새가 난다.. ㅋ
    나만 그런게냐... ㅡ0ㅡ;;;

  2. philosup 2007.12.03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초퀘해지고 있는 듯 하다~




http://www.gamechosun.co.kr/site/data/html_dir/2007/11/19/20071119000004.htm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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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MMORPG 극한 액션 보여준다”

김경률 애니파크 오즈 크로니클 개발실장

◆ 사진설명 : 김경률 개발실장
“무한 콤보에 의한 강력한 액션이 이 게임의 장점입니다.”

캐주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오즈 크로니클’이 지난 11일 라이브 테스트를 끝냈다.

이번 테스트는 신청 인원만 15만명이 몰렸으며, 5만명이 테스트에 참여해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의 계보를 이을 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경률 개발실장은 무한 액션을 이 게임의 첫 번째 가치로 내세웠다. 대전 액션 게임 ‘철권’과 같은 무한 콤보가 가능해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시스템인 ‘TSS’는 이 게임의 특징을 잘 내타내준다. ‘TSS’는 필살기 개념으로 대전 액션 게임 ‘킹오브파이터즈’처럼 게이지를 모아 발동시킨다.

“철권과 같은 대전 액션 게임의 즐거움을 MMORPG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습니다. 가령 몬스터를 공중에 띄우고 수많은 공격을 펼칠 수 있고 1대1 전투가 아닌 다수에 의한 공격도 가능합니다.”

김 실장은 이 게임의 두 번째 가치로 커뮤니티를 꼽았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과 함께 공유해 다양한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혼자서만 표현하던 타 게임의 방식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쌍방향성 제공에 주력했다.

“업기, 뽀뽀, 악수 등과 같은 표현을 다른 캐릭터와 교환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이 게임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을 업은 상태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업고서 이것저것 가르쳐 줄 수 있고 급한 용무가 생기면 업힌 채 수동적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게임은 애니메이션 효과를 최전방에 세우는데 노력했다. 애니메이션과 액션의 감흥을 극대화하기 위해 게임의 표현 방식도 옆에서 보는 것인 횡스크롤 방식을 지향했다. 이를 가리켜 김 실장은 “멋있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면서 조작감은 살리고 액션이 살아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콘텐츠의 비율은 지난 라이브 테스트를 기준으로 약 50%에 이른다. 총 3개의 대륙 가운데 1개의 대륙이 공개되었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대륙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 유저들의 요청에 따라 시스템의 표현을 쉽게 하고 직업간 밸런스를 정교하게 맞추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캐주얼 MMORPG의 시장성은 어떨까? 김 실장은 “대중성을 기반으로 높은 지지층이 있다”며 “‘메이플스토리’는 캐주얼 MMORPG의 효시로, ‘던전앤파이터’는 액션과 타격감 면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오즈 크로니클’은 앞선 게임들의 장점을 모두 담아 캐주얼 MMORPG의 진수를 보여주는데 아낌없는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즈 크로니클’은 오는 12월 말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오픈 베타 테스트는 내년 상반기경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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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마 2007.11.1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날 폭음으로 인하여 병걸린 놈 처럼 나왔다..캬캬캬

  2. 승후 2007.11.20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먹을 시간은 있구먼?? 조낸 튕기더니만 쳇!!
    게임의 성공을 위하여 참는다.. 성공하면 내가 참았기 때문이란걸 알아둬라

  3. 쑥갓 2007.11.20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병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좀 쉬는거다...

휴.....


ps. 첨부 파일은 유저 스크린샷에 올라온 것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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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쑥갓 2007.09.10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많았삼

  2. 승후 2007.09.10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하지도 못했는대 왜 끝내 ???? ㅠㅠ

  3. philosup 2007.09.10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배타 시간대가 참 뭐시가 하네;; 해볼시간이 안나다니



http://oz.netmarble.net

자자.. 테스트 신청하러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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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ilosup 2007.08.2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ㅋ ㄱㄱㄱ

  2. 쑥갓 2007.08.27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떨어지거든... 그래도 당첨시켜죠

  3. TaMATI 2007.08.28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마니 벌어서.. 나 정신병원에 입원좀 시켜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내가 처음부터 기획하고 프로듀싱한 게임이 언론에 첫 공개가 되었다.
정말 감회가 새롭다.

무언가를 준비해서 남에게 처음 공개를 한다는 것은 매우 설레이는 일이고 동시에
매우 긴장되는 일이다.

다행히,
기자들이나 유저들이나 또 주변의 지인들의 평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
사내 알파 테스트를 통해서 내가 생각하는 파티 플레이의 맛도 직접 느껴보았다.

내 나이 29세,
20대의 마지막을 불사지르는 멋진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불꽃개발이다!!

ps, 디스이즈게임에 특집 기사로 나온 것 아래에 링크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96421&category=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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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오즈를 개발해 오면서 느꼈던, 또 깨달았던 이슈들을
시간이 날 때 마다 하나씩 올려보면 재밌겠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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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쑥갓 2007.05.01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과연... 정리해서 쓰시겠냐

  2. 승후 2007.05.01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개설을 추카한다 나 심심하지 않게 해주길 바란다 ㅋㅋㅋ

  3. philosup 2007.05.19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둥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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