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 받음

잡담 2007.11.20 19:51


2000년 11월 1일 ..... 시작,

2007년 11월 20일 .... 끝,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정말 희한한 감정 상태.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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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쑥갓 2007.11.20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래사겼다

  2. 승후 2007.11.21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술한잔 해야겠다..
    뭐 딱히 해줄말은 생각이 안나는구나 -.-;;

  3. philosup 2007.11.21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쫑인게냐? 자세한건 알콜과 함께 해야하나?

  4. 승후 2007.11.2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상황에서는 원래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하나..
    위로의 말을 전할 껀덕지기는 아닌거같아서 할말이 생각이 안나는거였다.. 술먹자 ㅡ0ㅡ;;
    나를 위해서 술을 먹자.. -.-;;

  5. 쑥갓 2007.11.22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금요일?

    • 승후 2007.11.22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금요일..
      요즘 회사가 초상집이라 언제 퇴근할지 모르지만..토욜저녁부터 작업있어서.. 금욜 늦게라두 가서 술좀 먹어줘야해,...ㅡ0ㅡ